나복찬 교포신문 중부지사장 별세

나복찬 교포신문 중부지사장이 향년 77세(1948년생)를 일기로 2025년 9월 3일 별세했다.

고인은 1977년 10월 25일  마지막 파독광산근로자로 도이칠란트에 정착했다.

고인은  동포 언론인으로 동포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파독광부를 주축으로 한 재독한인역사 정립에 심혈을 기울이며 파독광부기념회관 동포역사자료실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큰 업적을 남겼다.  독실한 크리스챤인 고인은 뒤셀도르프한인교회 원로장로이다.

-영결 예배-

일시: 2025년 9월 20일(토) 14시 30분

장소: 뒤셀도르프 한인교회  Eichenkreuzstraße 26,  40589 Düsseldorf

집례: 박용환 목사

유족으로는  아내  나영애, 장남  기 완, 차남 기돈  등이 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