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기업우대 프로그램 도이칠란트지역 확대 적용

-도이칠란트 한국기업들에게 희소식-

Frankfurt) 티웨이항공이 도이칠란트지역의 한국기업에게도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티웨이항공 서혁진 프랑크푸르트지점장은 2025년 11월 4일부터 티웨이항공이 도이칠란트지역 한국 중소·중견기업에게도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대 적용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티웨이항공과 제휴 협약을 맺은 기업 또는 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임 할인, 수하물  추가 등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티웨이항공의 기업우대 프로그램 협약을 맺은 기업의 임,직원들이 ▲이용 실적에 따른 무료 항공권과 항공권 7% 할인,  수하물 8Kg 추가,  기차 연결 (도이칠란트, 내년 3월까지 무료, 이후 2등석 편도 40유로, 1등석 70유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이칠란트지역 법인 사업자로 등록된 기업은 유효한 TAX ID 등을 제공 후 절차에 따라 티웨이항공 기업우대 프로그램 제휴 협약을 신청할 수 있다.  희망 기업은  business.frakk@twayair.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항공권  예약 및 발권은 도보여행사(지정여행사)에서 가능하다.

티웨이항공은 한국내 상시 근로자 1천 명 이상의 기업(또는 기관)으로서 자체의 개별 이메일 호스팅(주소)을 사용하는 기업(또는 기관)에 대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이미 시행해 왔다.

서혁진 프랑크푸르트지점장은 “도이칠란트지역의 많은 기업이 티웨이항공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할인 혜택과 수하물 추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기업의 한국행 출장 임,직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의 여러 가지 이점들을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종 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