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한국문화의 날 성황리 열려

제 14회 프랑크푸르트한국영화제(이하 영화제)를 개막한 프로젝트 케이(Project K e. V., 회장 Anna Charlotte Seel)가 영화제 기간중 10월 25일 토요일 12시부터 이번 영화제와 연계한 ‘코리아 컬처 데이(Korea Culture Day)’를 성 베드로 청소년문화교회(Jugendkulturkirche Sankt Peter)에서 열었다.

무대에서는 모아무무용단의 진도북춤, 현대무용 공연, K-pop cover dance 공연, 태권도시범, 전문가 초청 대담, 전통혼례 폐백시연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각 부스에서는 한복입고 사진 찍기, 한국 전통놀이(공기, 딱지치기, 종이접기 등)체험,  한국 민화 그리기, 한국 문구, 소품 판매,  케이-팝  상품(대박숍) 판매, 한국 음료 시음,  한식 염가판매, 티웨이항공 행운권 추첨 등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행사장이 비좁았다.

【이 순 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