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성규 재독한인총연합회장 새해 인사
새해 인사
존경하는 5만 재독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말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해였습니다.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삼일절 기념식과 함께 차세대우리말겨루기 대회와 지난 5월에 경상남북도 지역에 산불피해자를 돕기 위한 구호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보냈으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그 어느 때보다 더 야심차게 행사를 하였고,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취약동포 돌아보기 운동의 일환으로 행복 쌀 나누기 켐페인을 하여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 손길을 받아 120여 가구에 보내드렸으며, 후원해 주신 판아시아, 킴스아시아, 뽀빠이다와요 그 외 여러 언론사와 개인, 한인회, 교회 및 여러 단체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귀한 사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재독한인동포 여러분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은 이제 역사 속으로 꼬리를 감추고, 새로운 도약 2026년은 새롭게 총연합회장을 뽑는 정기총회가 4월 중순에 있습니다.
부디 제38대 재독한인총연합회는 37대가 이루지 못한 파독근로자 예우 법을 국회를 통과 시키는데 전력을 다하여 외국에 살고있는 우리 파독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건 온 세계가 하나 되고 전쟁과 테러가 없으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재독한인동포사회가 온정을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서로를 보듬어 주며 양보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올해도 재독한인총연합회에서는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 합니다.
부디 바라건 데 재독한인동포 여러분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가정 되시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독한인총연합회 회장 정성규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