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함부르크분회 위촉장 전수식
2025년 12월 16일시 11시 30분부터 주함부르크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이상수)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협의회장 정선경) 함부르크분회(분회장 강범식)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거행했다.
위촉장 전수식을 진행한 서정현 영사는 먼저 해외 자문위원은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 동포사회와 조국을 이어가는 소중한 가교 역할 등 임무와 책임을 강조하고 평통위원 피촉을 축하했다.

이상수 총영사는 정선경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장 등이 축하하는 가운데 평통위원들에게 대통령 명의로 된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자문위원 2명이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 노량(함부르크 Technologzy대학 박사과정), 강범식(기독교 재독 한인교회 협의회 통일 위원회 총무 및 고문), 강부옥(하노버 한인회장), 노희원(Earnst & Young Law 연구원), 이양환(함부르크 한인감리교회 담임목사), 이재복(브라운스바이크시 전 사회복지사), 정안야 명옥(함부르크 한인회 고문), 허영란(함부르크 시립요양원 퇴직간호사), 황정연(Fraunhofer Institut 연구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제 22기 자문위원 임기는 2025.11.1.~2027.10.31.까지다. 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총 22,824명이다. 국내 18,787명(직능대표 15,721명, 지역대표 3,066명)이며 해외 137개국 재외동포대표 4,037명이다.
【유 선 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