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한국문화회관 신년하례회

Frankfurt】프랑크푸르트한국문화회관(대표 박선유)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운영위원 신년하례 겸 시무식을 가졌다.

2026년 1월 6일 11시30분부터 열린 이번 신년하례회 겸 시무식에는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운영위원, 이사, 부대표, 대표 등 14명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만복을 기원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면서 금년 한해도 건강하길 바랐다.

이 자리에서 ▲ 문화강좌 과목 확장 및 수강생 증원 ▲ 도이치어반 어학 강좌 신설 (월요일 10시30분-12시)▲ 판아시아사와 공동으로 신년음악회 개최 등 금년도 사업계획을 논의 했다.

박선유 대표는 이사, 운영위원, 부대표 등에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금년 한해도 잘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표는 모두에게 떡국떡 1kg씩을 선물했다.

이어 떡국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담소를 나누었다.  이휘례 운영위원이 직접 떡국을 조리하고 떡, 튀김, 나물, 잡채, 김치, 백김치, 과일, 쿠헨  등 각자 한 가지 씩 음식을 준비해 와  함께 음식을 나누며 금년에도 문화회관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3개 팀으로 나뉘어 우리 전통 윷놀이를 즐겼다.  윷놀이에서는 제1팀이 1등을 3팀이 2등, 2팀이 3등을 차지해 상품을 받았다.

【유 종 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