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2026 유럽·유라시아 지역경제인대회’ 개최
태양의 도시 마드리드에서 울리는 옥타의 함성, ‘2026 유럽·유라시아 지역경제인대회’ 개최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시선이 스페인의 심장, 마드리드로 향하고 있습니다. 월드옥타(World OKTA) 마드리드 지회는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2026 유럽·유라시아 지역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하나 된 유럽·유라시아, 전 세계 옥타의 지지로 비상하다!”로 정해졌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 세계 옥타 네트워크가 유럽과 유라시아의 결속을 지지하고 함께 성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Gateway to 10억 시장’,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돌파구를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대회 2일 차에는 ‘스페인을 활용한 유럽·중남미 동시 공략법’ 세미나가 열려, 스페인이 가진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가치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마드리드의 현대적 전시장인 MEEU에서 진행되는 ‘K-EXPO in Spain’과 B2B 상담회는 90여 개 한국 우수 기업들이 유럽 현지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 마드리드 광장에 울려 퍼질 K-컬처의 향연
비즈니스 성과만큼이나 기대를 모으는 것은 마드리드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입니다. 3일차에 진행되는 ‘K-Culture Festival’에서는 스페인 내 한류 열풍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K-팝 공연과 한국 상품 체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이는 현지인들과의 깊은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며 대한민국 경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The Memory’, 가슴으로 기억될 최고의 환대
대회 준비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6개의 분과위원회(The Brain, The Face, The Heart, The Memory, The Support, The Fuel)를 구성하여 완벽한 예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The Memory’(숙박·투어 위원회)는 마드리드 시내 투어와 안달루시아 4박 5일 특별 여정을 기획하여,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선 평생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이진우 대회 준비위원장(마드리드 지회장)을 필두로 한 준비위원회는 “비즈니스는 머리로 기억되지만, 마드리드에서의 인연은 가슴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전 세계 옥타 회원들이 하나 되어 유럽·유라시아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참가 신청 및 문의
본 대회의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2일에 마감될 예정입니다. 대륙의 결속과 글로벌 옥타의 지지가 만나는 이번 역대급 화합의 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신청 안내는 마드리드 지회 사무국(이메일:oktamadrid.spain@gmai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